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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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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노컷뉴스

경주시 '공무원 행동강령' 강화…입법예고 뒤 이달 말 공포

경북 경주시가 '경주시 공무원 행동강령'을 일부 개정한다. ? ? '경주시 공무원 행동강령'은 소속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 기준을 담은 강령으로 지난 2003년 5월 최초로 제정된 경주시 규칙이다.

경주시 화훼농가 육성사업 성과…화훼 자급률 0→48%

경북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육성사업'이 재배농가 확대와 생산량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 ? 경주시에 따르면 2019년 1곳에 불과하던 지역 화훼농가는 올해 기준 모두 8곳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재배면적도 0.1㏊에서 올해는 1㏊로 열배 증가했다.

경주서 '난장! 동아시아 즐겨라' 7일 개막

? 경북 경주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봉황대 및 중심상가 일원에서 한중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난장! 동아시아를 즐겨라!' 행사를 개최한다. ? ?

CHRISTI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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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크리스천 노컷뉴스

예장합동 총회임원회, 포항지역 피해교회 방문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교회를 방문하고 위로했다. ? ? 총회장 권순웅 목사와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등 제107회기 총회임원회는 9월 29일 오전 11시 포항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에서 태풍 피해교회 방문 및 위로회를 개최했다.

포항마을목회동행, '마을목회 박람회' 열어

포항마을목회동행(회장 이승웅 목사)은 9월 27일 오전 10시 포항제일교회(담임목사 박영호)에서 '제2회 포항 마을목회 박람회'를 개최했다. ? ? 이번 행사는 지난해 '포항 마을목회 이야기 사례발표 세미나'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지역 교회 목회자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포항송동교회, 태풍피해 주민 위한 무료 나눔장터 열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주택 침수 등 큰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대송면 주민을 돕고 위로하기 위한 무료나눔행사가 포항송동교회(담임목사 박희영)에서 열렸다. ? ? 포항송동교회는 9월 24일 오전 11시부터 교회 마당에서 대송지역 태풍피해 가족을 위한 무료나눔 행사인 '번개나눔장터'를 개최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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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노컷뉴스

"박진 나가" vs "정치 참사"…국감 첫날부터 파행

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는 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에게 '외교 참사' 책임을 물으며 퇴장을 요구하고, 여당은 이에 '정치 참사'라고 맞받아치면서 35분만에 정회됐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통위 국정감사에서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빈손 외교, 굴욕 외교, 막말 외교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정권에 대한 기대감도 바닥에 떨어진 상태"라며 "국회의 권위와 의회주의를 존중해 국회의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을 받아들이고 박 장관이 회의장을 퇴장해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라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박 장관 해임건의안을 거부한 것까지 함께 비판한 것이다. 이에 국민의힘 간사인 김석기 의원은 "박 장관은 윤 대통령과 함께 해외 순방에서 많은 성과 거두고 돌아왔다. 영국 조문에 대해선 영국 당국이 감사를 표했고, 미국 측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을 3차례 만나 IRA 등 한미간 현안을 다룬 좋은 회담이었다고 밝혔다"면서 "열심히 일하는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것이야말로 '정치 참사'"라고 반박했다. 정진석 의원 역시 "말끝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 참사를 운운하는데, 이게 외교 참사인지, 민주당의 국익 자해 참사인지는 국민이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다"며 "불법, 탈법을 저지른 적이 없고 국회법에 따라 정당하게 출석한 장관에게 (야당이) 퇴장하라고 명령할 권한이 없다"며 박 장관을 엄호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외교부 장관을 상대하지 못하겠다면 차관에게 물으라. 우린 장관에게 하겠다"는 한편 한미·한일 정상회담 성과를 언급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정치 공세로 나아가지 말라. 1년에 한 번 하는 국정감사를 이렇게 난장으로 만들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결국 윤재옥 외통위원장은 회의 시작 35분여 만에 정회를 선언하고 여야 간사와 관련 협의를 한 뒤 속개하겠다고 밝혔다. 외통위 회의는 양당 간 박 장관의 출석 여부를 결론 짓고 오후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심야택시 콜비 최대 5천원…부제 50년만에 해제

정부가 심야 택시난 해소를 위해 탄력 호출료를 최대 5천 원까지 높이고 강제 휴무제도인 '부제'를 해제하기로 했다.   운영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과거 '타다' 모델인 대형승합 택시 전환요건을 완화하고, 다양한 형태의 근무와 운영방안도 도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심야 택시 대란의 주된 원인이 코로나19 사태 동안 법인택시 기사 수가 약 30% 가량 감소(전국 10만 2천 명→7만 4천 명, 서울 3만 1천 명→2만 1천 명)한 것으로 보고 이들을 다시 택시 업계로 복귀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심야시간인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현행 최대 3천 원인 유료 호출료를 가맹택시는 최대 5천 원, 중개택시는 최대 4천 원까지 올리도록 하는 방안을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   호출료를 상향과 함께 플랫폼 업체로 하여금 호출료의 대부분을 택시 기사에게 배분하도록 해 처우를 개선하면 신규 기사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호출료가 높아지는 만큼 승객이 호출료를 지불할 경우에는 목적지 미표시(중개택시), 강제 배차(가맹택시)를 하도록 해 승차거부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한편 중·단거리 배차 또한 원활하게 할 방침이다.   다만 국토부는 서울시가 오는 12월부터 심야 할증요율을 높일 계획이어서 이후에는 택시 수급상황과 국민 부담 등을 고려해 탄력호출료 조정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기존의 단순한 호출 패턴에서 벗어난 사전 확정 요금제, 사전 예약제, 구독 요금제(월정액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택시표시등(갓등) 장착 의무를 완화해 중형 가맹택시도 고급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1973년 유류 절약과 운전자 과로 방지 등을 위해 도입된 택시부제도 50년 만에 해제된다.   부제는 중형택시에만 차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데다, 택시공급을 가로막고 있어 택시난 해소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국토부는 춘천시가 지난 4월 택시부제를 전면 해제한 후 개인택시 심야운행이 약 30% 증가한 점에 주목했다.   지방자치단체 별 부제 운영 결과를 택시 수급상황과 함께 검토해 부제 연장 여부 등을 재검토할 계획인데, 택시난이 심각한 서울시에서는 심야 호출료 인상과 함께 오는 이달부터 부제 해제를 권고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와 함께 택시 공급의 다변화에도 나선다.   수송능력을 높이기 위해 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을 내년 상반기 내에 개정, 과거 타다 모델 등 다양한 유형의 택시를 공급할 수 있도록 중형에서 대형승합이나 고급택시로의 전환 요건을 폐지하기로 했다.   현재 중형택시로만 운영이 가능한 전기차·수소차도 일정기준 이상의 차량은 고급택시로 운행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취업절차 간소화를 위해 법인택시 기사 지원자가 범죄경력 조회 등 필요 절차만 이행하면 즉시 운전이 가능한 임시 자격을 부여하고, 차고지 복귀 의무 완화, 차고지 밖 주차·근무교대 등을 가능하게 해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택시 운영행태 또한 손본다.   심야시간 등 특정시간에 기사가 부족한 점을 감안해 근로계약서 체결과 회사의 관리 강화를 전제 조건으로 파트타임 근로를 허용, 주말과 심야시간대 공급 확대를 꾀한다.   심야시간 한정 법인택시 리스제, 전액관리제(월급제) 등 개선을 검토하기 위한 협의체도 구성하고 논의하기로 했다.   안심 귀가나 심야 출·근, 심야 수요대응형 모델과 같은 심야 특화 서비스와 기업 맞춤 서비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허가를 적극 허용하는 한편, 과거 타다와 우버 모델을 제도화한 플랫폼 운송사업 활성화를 위해 현재 매출액의 5%, 1대당 월 40만원과 같은 운행 수익의 일부를 기여금으로 납부하는 제도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택시 제도 보완과 함께 버스 제도도 함께 개선에 나선다.   우선 수요응답형인 도시형 심야 DRT(Demand Responsive Transport) 운행을 추진한다. 버스 호출 앱을 통해 비슷한 장소로 이동하는 수요가 있을 경우 버스가 찾아가서 이들을 탑승해 이동하는 방식이다.   DRT는 현재 농어촌이나 세종시·인천시 등에서 낮 시간을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 중인데 이를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내년부터 심야 택시난이 있는 지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심야버스의 경우 서울시는 심야 전용 올빼미 버스를 9개 노선에서 14개 노선으로 늘렸고, 서울과 경기를 잇는 광역버스도 자정 이후 심야운행을 확대해 시행 중이다.   서울시는 연말에 한시적으로 강남·종로 등 주요 거점별 시내버스 90개 노선의 연장 운행에 나서며, 올빼미 버스도 증차할 계획이다. 광역버스 또한 심야 운행을 지속 추진하고, 국토부의 준공영제 노선을 중심으로 심야 운행시간을 더 연장할 계획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최저생계 수준에도 못 미치는 택시기사의 처우 개선은 불가피하다. 심야 탄력 호출료는 대부분 기사들께 배분되도록 함으로써 열악한 임금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택시업계에서도 택시난으로 인한 국민 불편이 조속 해결될 수 있도록, 심야 운행조 등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北미사일에 한미‧한일채널 가동…3국 안보협력 가속

북한이 4일 일본 열도를 통과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한 것에 대해 정부가 한미‧한일 외교장관과 잇단 전화 통화를 갖고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고 강력 규탄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양 장관은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은 묵과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유엔 안보리 차원의 대응 등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한미는 물론 한미일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한미일 안보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에는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 통화를 갖고 마찬가지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 장관은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을 비롯해 국제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임을 지적하고 이를 강력 규탄했다.    외교부가 배포한 한미‧한일 외교장관 통화 내용은 거의 토씨도 다르지 않을 정도로 동일했다.   다만 한일 외교장관 통화의 경우 북한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통과한 점에 주목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은 한미일을 포함한 역내외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시킬 뿐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는 점이 추가됐다.   이번 한미‧한일 외교장관 통화에서 공통적으로 강조된 한미일 3국 안보협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발언 내용과도 겹친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은 한미일을 포함한 역내외 안보 협력을 더욱 강화시킬 뿐"이라며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 강화와 북핵·미사일 대응을 위한 한미일 안보 협력 수준을 높여가기 위한 협의도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NEW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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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이란 10대 여학생들 거리로…'히잡 착용 선택권 달라'"

히잡 때문에 체포? 마스크 미착용과 유사해'의문사' 마스 아미니, 후송과정 의혹 확산80여개 도시 시위…구타, 총격진압 이야기도9살부터 히잡 착용, 10대 여성이 시위 주축경제난에 의문사까지…사회 운동 촉발제 된 것■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박원석 "尹, 본인 말을 진상규명?" 장성철 "발언도 없었다 할 판"

<정의당 박원석 전 정책위의장>尹 비속어 유감표명 대신 또 남 탓, 언론 탓왜곡보도라면 '대응미흡' 김은혜 수석 잘라야해명 안되니 이제 '메신저' MBC 공격하나尹, 검사처럼 '법대로 하자' '증거내놔라' 따져유승민 尹 비판, 당내 존재감 포지셔닝 <공…

김행 "14시간만에 '날리면'? 순방 땐 대통령 연락 잘 안돼"

홍보수석 '날리면' 해명, 尹 뜻 전한 것전체맥락 살펴야…과학적 검증도 필요비속어 사용? 진상규명 후에 사과해야정언유착설, MBC 대상 특정한 적 없어MBC 탄압? '날리면'이면 대통령 겁박진상 조사, 대통령도 당연히 협조할 것■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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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프로그램, 지역 교계소식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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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5시 05분
음악과 문학, 사연등 인문 음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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