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톡톡 동해안

포항CBS FM 91.5 MHz
매주 월 ~금 오후 5:00 ~ 5:30

정오에 주신 행복

포항CBS FM 91.5 MHz
매주 월 ~금 오후 12:05 ~ 1:30

지금은 음악살롱, 이성호 입니다

포항CBS FM 91.5 MHz
토요일 오후 5:05 ~ 6:00

NOCUT NEWS
NEWS

포항 노컷뉴스

22대 총선 국만의힘 포항남·울릉 이상휘 공천 확정

22대 총선 포항남·울릉 국민의힘 후보에 이상휘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2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상휘 예비후보는 2차 경선 양자 결선에서 현역의 김병욱 의원을 누르고 이번 총선 포항남·울릉 공천이 확정됐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서 닷새만에 또 사람뼈 추정 물체 발견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5일만에 또 발견됐다. 1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1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사람 뼈로 보이는 물체를 주만이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주 호텔서 조경작업 하던 60대 7m 높이서 추락해 숨져

경북 경주의 한 호텔에서 조경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7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 ?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25분쯤 경주시 한 호텔에서 외부 업체 소속인 60대 남성이 소나무 조경 작업을 하던 중 7m 높이에서 떨어졌다.?

CHRISTIAN NEWS
NEWS

포항 크리스천 노컷뉴스

통합 포항노회 서시찰·북시찰 장로회 연합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 포항서시찰과 북시찰 장로회는 2월 17일 오후 2시30분 강구교회(담임목사 주명갑)에서 교회지도자 연합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비나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를 초청해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변화와 향후 전략 방향'을 주제로 마련됐다.

흥해기독교교회연합회, 2024년 신년하례예배 드려

흥해지역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김영달 목사)는 1월 12일 오전 11시부터 달전제일교회(담임목사 연영돈)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 ? 부회장 연영돈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부회장 신인철 장로(흥해중앙교회)의 기도에 이어 회장 김영달 목사(흥해교회)가 마태복음 6:33을 통해 '중요하고 급하지 않은 것'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영덕군기독교연합회, "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연합부흥회 마쳐

영덕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천복 목사)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덕읍교회(담임목사 김주원)에서 서울연신교회 이순창 목사를 강사로 교회의 갱신과 신앙회복을 위한 '영적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창 12:3)'를 주제로 저녁 7시 마련됐으며, 25일 오전 10시30분에는 목회회 부부 세미나로 진행됐다.

TOP NOCUT NEWS
TOP

TOP 노컷뉴스

'與 입당' 김영주…'한평생 민주당' 떠날 명분 있나

김영주 국회 부의장이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4선 의원과 국회 부의장 자리까지 오른 그가 탈당 보름 만에, 그것도 총선을 코앞에 두고 당적을 옮기면서 당 내외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김영주, 내일 국민의힘 입당…"중도층으로 외연 확장"김 부의장은 3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진영논리보다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 빈곤아동 등 소외계층 문제의 해결, 국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등 이른바 생활정치를 위한 의정활동을 주로 해왔기에, 중도층으로 외연을 확장해 여의도정치를 바꿔 보자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주장에 십분 공감했다"며 오는 4일 국민의힘에 입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한동훈 비대위원장도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김 부의장을 오는 4월 총선에서 현 지역구 서울 영등포갑에 출마시킬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영등포갑에서 예비후보로 활동해온 하종대께서 입장문을 냈고 저에게도 따로 연락을 주셨다"며 "'국민의힘이 4월에 국민을 위해 승리하는데 기여하는 길을 찾겠다. 어떤 역할이든 맡겨 달라'고 말씀했고 저도 대단히 감사하단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민주당서 이낙연 못지 않은 '꽃길'…당적 변경엔 '보름'민주당에서 사실상 모든 것을 이룬 김 부의장이 탈당 선언 보름 만에 국민의힘 입당을 선언하며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돌아선 데에 충격이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 김 부의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계에 입문해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됐다. 이후 영등포갑에서 19대, 20대(민주통합당), 21대(더불어민주당)까지 내리 3선을 했다. 비례대표 포함 4선 의원으로 국회부의장까지 오른 그는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역임했다. 민주당에서 꽃을 피운 것이다.   이는 민주당에서 5선을 지냈고, 전남지사와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역임한 이낙연 전 대표의 커리어와 비교했을 때도 크게 손색이 없는 '꽃길'이다. 이 전 대표도 '뒤늦은 탈당'이라는 비판을 의식한 듯 지난 1월 탈당 전까지 민주당 지지자들을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당을 떠났다. 그럼에도 '명분 없는 탈당'이라는 비난 속에서 물러나야했다.   반면 김 부의장은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명단을 통보받은 지난달 19일 곧바로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모멸감을 느꼈다"며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그리고 탈당계를 제출한 뒤 지난 1일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만나 국민의힘 입당을 논의했다. 그는 이제 당적만 바꿔 영등포갑에 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이 불과 보름 사이 벌어진 일이다.   국민의힘은 불과 지난해 중순까지만 해도 김 부의장의 사퇴를 요구했던 당이다. 지난해 6월 말 김 부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며 지인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장면이 국회 출입기자에게 포착됐다. 당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시끄러웠던 때다. 당시 국민의힘은 김 부의장을 향해 "대국민 기만쇼", "내로남불"이라며 맹공격을 퍼부었고 부의장직 사퇴까지 요구했다.   이재명 "채용 비리 부분서 소명하지 못해 0점 처리"일각에서는 김 부의장이 앞서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힘으로 넘어간 이상민 의원과는 달리 민주당에 계속 적을 뒀던 만큼 당내 배신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는 주장도 내놓는다. 이 의원은 김 부의장과 마찬가지로 지난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으로 국회에 입성했지만, 18대 총선을 앞두고 통합민주당에서 공천에 탈락하자 탈당하고 자유선진당에 입당해 당선됐다. 이후 19대 총선에서는 다시 자유선진당을 탈당하고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전력이 있다.   이러한 안타까움을 의식한 듯 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이날 김 부의장에 대한 작심 발언을 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부의장이 국민의힘 입당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 "개인적인 선택 문제지만 함께하지 못해 참으로 아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께서 평가 결과에 대해서 매우 흡족하지 않으셨던 거 같다"며 "공직자 윤리 항목이 50점 만점인데 채용 비리 부분에서 소명하지 못하셨기에 50점 감점하는 바람에 0점 처리됐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어 "상대 평가 항목이 아니고 절대 평가 항목이라 아마 그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며 "소수점 이하 점수로 순위가 막 갈리는 상황이라 채용 비리 소명 여부가 크게 논란이 되다가 소명 안 된 걸로 판단됐다고 들었다. 그 점 때문에 안타까운 결과가 생기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의료 노예' 만들 증원, 원점 재논의하라" 의협 총궐기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반발해 서울 여의도 일대에 집결한 의사 단체가 정부에 "의료비 폭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의대 정원 문제를 원점에서 재논의하라"고 요구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협 비대위)는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고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 졸속 추진과 불합리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가 선언했던 복귀시한인 지난달 29일이 지난 이후 경찰이 의협 지도부를 상대로 압수수색·출국금지에 나서면서 의정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은 상태에서 집회가 진행됐다. 정부는 3·1절 연휴가 끝난 뒤 업무일인 오는 4일부터 병원에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에게 행정처분·고발 등에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날 의사들은 의대 증원 철회 등 요구안을 들어주지 않으면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날 집회에는 오후 3시 기준 경찰 추산 1만 3천여 명이 모였다. 반면 주최 측은 의사와 전공의, 의대생 등 4만여 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참석자들은 광주 300여 명, 전남 200여 명, 부산 800~1천 명 등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원점 재검토'라고 쓰인 검정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무분별한 의대 증원 양질 의료 붕괴된다", "준비 없는 필수 정책 의료체계 종말이다"와 같은 구호를 외쳤다. '의료계와 합의 없는 의대 증원 결사 반대' 피켓을 들거나 '일방적인 정책 추진 국민 건강 위협한다'고 쓰인 몸띠를 두른 이들도 눈에 띄었다.   의협 비대위 김택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정부는 전공의와 의대생을 비롯한 모든 의사가 한목소리로 의대 정원 증원을 반대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알고 있지만 정책과 제도를 악용해 의사를 영원한 의료 노예로 만들기 위해 국민 눈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정부가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국민 불편과 불안을 조속하게 해결하길 원한다면, 전공의를 포함한 비상대책위원회와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의학교육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이고 의사를 양성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됨을 감안할 때, 교육여건과 시설 기반에 대한 선제적 준비와 투자가 없는 상황에서 급진적으로 의사를 2천 명을 증원한다면 의료비, 건강보험료 등 늘어나는 사회적 비용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의사 수가 늘어난다 하더라도 진료 여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처우가 좋지 않고 비필수의료에 비해 빈번한 형사소송 등 법적 부담까지 져야 하는 필수의료 영역의 특성을 감안할 때 결코 증원된 의사 인력이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로 유입되리라 단언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대해서는 "임상 수련과 연계한 개원면허의 단계적 도입, 의사의 진료 적합성 검증체계 도입, 비급여 혼합진료 금지, 지불제도 개편, 비전문가에 대한 미용의료시술 자격 확대 등 국민의 자유로운 의료선택을 제한하고 의료비용 지출 억제에만 주안점을 둔 잘못된 정책"이라며 "의료계는 이에 절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이날 집회 질서 유지를 위해 50여 개 부대, 경력 3천여 명을 투입했다. 집회에 앞서 직접 현장을 찾은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기자들과 만나 "경찰은 준법집회에 대해서는 보장하겠지만 불법행위에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태윤 "의대 2천명 증원, 정부 스탠스 변화없어"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은 3일 "의대 2천명 증원에 대해서 현재 정부 스탠스가 변화한 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성 실장은 이날 MBN '시사스페셜'에 출연해 "이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인력 충원 작업은 계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성 실장은 현재 의료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계획 자체는 불가피하다며 2035년까지 인구구조 변화를 고려할 때 1만 명이 추가로 필요하고, 의료취약지역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5천 명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해 3천명 정도의 인력을 추가로 양성해야 하는 그런 상황에 몰려있다"며 "현재 시점에서 더 미뤄지면 (연간 증원 규모가) 더 늘어나게 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다. 여러 여건을 감안해 현재는 2천명 정도"라고 덧붙였다. 성 실장은 또 전국 40개 대학의 의대 학생 정원 신청이 4일 마감되면, 이후 신청된 인원을 바탕으로 지역별 보건의료 현황, 해당 지역 의사 수와 고령화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별 정원을 정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비수도권 의대에 집중 배치하려고 한다"며 "17개 의대가 50명 미만의 소규모 의대이다. 내과·외과 등 각종 분야를 양성해야 하는데 50명 미만 갖고는 원활한 교육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성 실장은 "정부도 숫자만 늘려서 해결하려는 게 전혀 아니다"라며 필수의료에 대한 수가를 변화시키고, 원활한 의대 교육이 이뤄지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현장에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들을 향해서는 "불가피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절차를 밟아나갈 수밖에 없다"며 "국민과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성 실장은 '민생 토론회는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야권의 주장에는 "정치적 부분하고 전혀 무관한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민생 토론을 하고 정책 효과를 높이는 과정으로 이해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울산에서 주재한 민생토론회에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 해제 기준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선 "울산이 과거에 시로 존재했을 때 주변 지역을 시의 팽창을 막는다고 그린벨트를 설정했다"며 "지금 울산은 울주군하고 같이 울산광역시가 되어서 도시 한가운데 그린벨트가 형성된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울산 지역에서는 각종 산업단지들에 대한 토지 수요가 있는데, 그럼에도 이것들을 해결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그린벨트를 해제해서 대형 아파트를 짓자 이런 부분들이 아니고, 정말로 꼭 필요한 산업적인 수요가 있거나 그 수요가 있는 부분의 경우에는 이것들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과정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NEWS SHOW
NEW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뇌에 칩 이식…이제 공부할 필요없다?"

스마트폰 지문인식 원리…저장된 뇌파로 비교'오른팔 올리고 싶어' '달리고 싶어' 인식 가능일반인 뇌 삽입 가능성은 아직 0%…안전성 문제

이재갑 "홍역 비상..2030 세대는 특히 조심하라"

코로나 이후 국경 열리며 홍역 재유행1세 미만 유아·병원 종사자 위주 일부 감염98% 이상 예방접종…지역 사회 확산 X초반 증상 감기와 비슷…발진 나야 확인 가능전파력 강해…환자 떠나도 공기 중 감염설 연휴 걱정…해외여행 시 예방접종 권고

이낙연 "빅텐트 가능성? 김종민 직함이 '대통합전권 대표'"

조응천·이원욱 막판 불참…이유 알고싶다흡수통합? 새로운미래가 '역흡수'된 거나 다름 없었다이재명, 반칙과 공조…준위성정당은 꼼수한동훈, 순발력과 경쾌함이 전부일수도尹, 녹화 대담…뭘 감추고 싶어 안달일까?설 전까지 총선 출마 여부 말씀 드릴 것

RADIO SERMON
sermon

라디오 설교

류광하 목사

류광하 목사

오천사랑의교회

김대훈 목사

김대훈 목사

포항대송교회

안영훈 목사

안영훈 목사

물댄동산교회

장영수 목사

장영수 목사

포항제이교회

조근식 목사

조근식 목사

포항침례교회

박석진 목사

박석진 목사

포항장성교회

김영걸 목사

김영걸 목사

포항동부교회

기쁨의교회 부목사

기쁨의교회 부목사

기쁨의교회

박민용 목사

박민용 목사

포항성동교회

김창호 목사

김창호 목사

새생명교회

김경진 목사

김경진 목사

소망교회

김영달 목사

김영달 목사

흥해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

박진석 목사

박진석 목사

기쁨의교회

박진찬 목사

박진찬 목사

오천중앙교회

김의환 목사

김의환 목사

연일교회

이성호 목사

이성호 목사

포항을사랑하는교회

박종웅 목사

박종웅 목사

포항평강교회

최임성 목사

최임성 목사

푸른숲성산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

포항대흥교회

TV SERMON
sermon

TV 영상설교

RADIO PROGRAM

라디오
프로그램

김유정의 톡톡 동해안

월 ~금 오후 5시
지역 시사정보 프로그램

01

정오에 주신 행복

월 ~금 오후 12시 05분
선교 프로그램, 지역 교계소식을 전달

02

지금은 음악살롱, 이성호 입니다.

토요일 오후 5시 05분
음악과 문학, 사연등 인문 음악방송

03
TV RELIGIOUS NEWS
RELIGIOUS

TV 교계뉴스

NOTICE

공지사항

포항시
경주시
포스코
현대제철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MENU

주요메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