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원의 톡톡 동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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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금의 정오에 주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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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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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노컷뉴스

국힘 경선 불법선거운동 혐의 영덕군수 등 19명 기소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2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군수를 비롯해 1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 군수 등 12명은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경선을 앞두고 여론조사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후솔루션 "포항제철소 탄소중립 전환하면 사망자 절반"

포항제철소 등 국내 일관제철소가 석탄 공정에서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를 활용한 공정으로 전환하면 오염물질으로 인한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핀란드의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와 기후솔루션은 28일 '제철소와 숨겨진 진실: 국내 일관제철소의 대기오염 영향과 건강 피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진로·취업 박람회' 30일 개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진로·취업 박람회인 '2022 Wise Dongguk, Career & Job Festiva)'을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문무관에서 개최한다. ? ?

CHRISTI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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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크리스천 노컷뉴스

통합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 김덕중 신임회장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최재철 장로)는 11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원황교회(담임목사 이상찬)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 이번 총회에서는 수석부회장 김덕중 장로(원황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윤희종 장로(포항장성교회)가 수식부회장으로 각각 추대됐다.

대구동신교회, 포항기독교연합회 태풍 피해성금 전달

대구동신교회(담임목사 문대원)가 지난 9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교회를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울진군기독교연합회, 이상규 신임회장 추대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승환 목사, 이하 '울기연')는 11월 22일 오전 11시부터 평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상규)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 이 자리에서 수석부회장 이상규 목사(평해감리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TOP NOCU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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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노컷뉴스

다시 등장한 경우의 수…韓, 일단 포르투갈 잡아야

또 경우의 수가 등장했다. 따지고 싶지 않지만, 또 따져야 한다. 2차전까지 성적표는 포르투갈 2승(승점 6점), 가나가 1승1패(승점 3점), 한국과 우루과이가 1무1패(승점 1점)다. 포르투갈은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일단 한국이 16강 진출 경우의 수를 따지기 위해서는 포르투갈을 잡아야 한다. 포르투갈을 잡지 못한다면 경우의 수를 따질 기회조차 없다. 이미 포르투갈이 승점 6점, 가나가 승점 3점을 챙긴 상황이기에 승점 1점의 한국은 포르투갈을 이기지 못하면 그대로 탈락이다. 한국이 포르투갈을 이기면 우루과이-가나전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조금은 지겹지만, 16강 진출 경우의 수를 살펴본다. 물론 이미 언급한 것처럼 모든 경우의 수는 한국이 포르투갈을 이길 때만 성립된다.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길 경우 한국이 1승1무1패 승점 4점, 우루과이 역시 1승1무1패 승점 4점이 된다. 승점이 같으면 골득실을 따져야 한다. 2차전까지 골득실은 한국이 -1 우루과이가 -2다. 한국과 우루과이가 같은 골 차로 이기면 한국이 16강으로 향한다. 만약 골득실도 같으면 다득점을 따지는데 2차전까지 한국이 2골, 우루과이가 0골로 한국이 유리하다. 다득점까지 같으면 승자승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다만 한국과 우루과이는 비겼기에 다음 절차인 페어플레이 점수로 순위를 가리게 된다. 한국의 경고는 3장(코칭스태프 경고 및 퇴장은 제외), 우루과이 역시 3장이다. 불필요한 경고도 조심해야 하는 3차전이다. ◇우루과이와 가나가 비길 경우 한국이 1승1무1패 승점 4점, 가나도 1승1무1패 승점 4점이 된다. 우루과이전 무승부로 인해 가나의 골득실은 0으로 유지되는 만큼 한국이 포르투갈을 2골 차 이상으로 이기면 16강에 진출한다. 골득실이 같아져 다득점으로 가면 다소 불리하다. 가나는 1, 2차전에서 이미 5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한국은 2골. 포르투갈에 2골 차 이상으로 이기지 못한다면 최소 4골은 넣고 이겨야 한다. 물론 가나의 우루과이전 골만큼 16강 진출을 위해 필요한 골이 추가된다. 다만 다득점에서 동률을 만들어도 승자승에서 밀린다. ◇우루과이가 가나에 질 경우 탈락이다. 한편 한국-포르투갈(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우루과이-가나(알자누브 스타디움)의 H조 3차전은 12월3일 0시(한국시간) 동시에 열린다.

'입주' 뒤 서초 거점 해체…길었던 '경찰력 분산'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지난 7일 한남동 관저로 입주한 가운데, 경찰이 윤 대통령 부부의 사저가 있는 서초 지역에서 거점 대기하던 기동대 병력을 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병력이 대통령 관저와 사저로 중첩 배치돼 있다가 뒤늦게 해소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핼러윈 참사 당일 경찰이 기동대 병력 대부분을 집회·시위 대응에 집중했고, 다수 인파가 몰린 이태원에는 시민 안전을 위한 경력 배치는 없었던 점이 참사를 예방하지 못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상황에서 일부 병력이 낭비되고 있었다는 점은 뼈아픈 대목이다. 경찰이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경비 수요 급증에 대응하느라, 시민의 안전을 우선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28일 CBS노컷뉴스가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실을 통해 확인한 서울경찰청 '경력일보'에 따르면 윤 대통령 입주가 이뤄지기 전인 지난 5일까지는 서초 지역에 주간 2개, 야간 2개 등 기동대 병력이 배치됐다. 기동대 1개당 약 60명 규모로 운영된다. 반면 대통령 부부의 한남동 관저 입주일인 지난 7일 이후 거점 근무에서 서초 지역 자체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요일인 토요일만 따져봤을 때 지난 12일과 19일 경력일보에서도 서초 지역 거점 근무는 자취를 감췄다. 경찰은 전 의원실에 "대통령의 한남동 입주 이후 서초 지역 기동대는 빠졌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29일에도 주간 2개, 야간 2개 등 거점 근무가 이뤄지고 있었다. 당일에는 서초 지역 지원을 위해 경기남부청 소속 기동대 2개가 대기한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었다. 기동대와 무관하게 서울 한남동 관저의 경우 대통령이 입주하기 전부터 서울청 소속 202경비단이 계속 근무하며 경비를 서왔다. 대통령의 한남동 새 관저 입주가 계속 늦어지면서 경찰 병력이 한남동 관저와 서초동 사저에 이중 배치되는 문제에 직면했던 셈이다. 대통령실이 청와대에 있었다면 202경비단만으로 충분했던 외곽 경비 업무에 사저 경비를 위한 일반 기동대까지 충원돼 이중으로 보초를 서왔던 점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경찰은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당일 서울청 소속 기동대 총 59개를 모두 동원해 광화문·용산·여의도·서초 거점 근무와 서울 도심에서 발생하는 집회·시위 대응에 배치했다. 반면 10만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 이태원에는 참사 직전까지 단 한 명의 기동대도 배치하지 않았다. 지금껏 경찰은 '용산 대통령실 이전'과 핼러윈 참사와의 연관성을 부인해왔다.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경호·경비 인력이 쏠리면서 현장 대응 인력이 부족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서울청은 "대통령실 경호는 용산서와 무관한 경호 전문 경찰부대(101경비단, 202경비단)에서 맡고 있다"고 반박한 바 있다. 대통령경호처 또한 관저 경비와 참사와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경호처 김종철 차장은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대통령 관저 경비업무, 경찰 인력 부분이 이번 사건에 경찰 인력 부족을 초래했다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인과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경찰 병력이 관저와 사저에 중첩 배치돼왔고 입주 후에야 병력을 뺀 점을 고려하면, 용산 대통령실 이전과 이에 따른 대통령 부부의 관저 입주가 늦어지는 것이 병력을 운용하는 경찰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참사 당일 용산서장이 직접 대통령실 앞 집회·시위 현장을 통제했다는 점도 이 같은 해석을 뒷받침한다. 전용기 의원은 "청와대의 용산 이전으로 대통령실 앞에는 집회·시위를 막기 위해 경찰 병력이 집중 배치됐고, 입주도 하지 않았던 대통령 관저는 물론 서초동 사저까지 지키고자 경찰이 이중으로 배치되면서 병력 낭비가 이뤄진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은 도외시한 채 정권 눈치보기만 급급했던 경찰 윗선의 태도가 핼러윈 참사의 본질적인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시멘트부터 발동…尹, 업무개시명령 심의

윤석열 대통령은 엿새째 진행되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의 총파업에 대해 29일 국무회의를 열어 파업을 강제로 중단시킬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기로 했다. 업무개시명령 발동은 관련 법이 시행된 지난 2004년 이후 18년 만에 처음이다. 업무개시명령은 동맹 휴업이나 파업이 국가 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거나 초래할 것으로 판단할 때 정부가 국무회의를 의결해 내릴 수 있다. 명령을 거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운수업 관련 면허 취소 등에 처해질 수 있다.   통상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는 격주로 이뤄져 이날 국무회의는 해외 순방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를 대신해 관례에 따라 부총리인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할 것으로 관측됐지만 윤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기로 결정했다. 그만큼 이번 파업 사태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업무개시명령은 화물연대 파업에 속한 모든 업종별 사업장에 즉시 적용하는 것은 아니고, 피해 규모가 큰 업종부터 순차적으로 발동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가장 피해가 큰, 긴급하고 시급한 분야부터 업무개시명령이 내려질 것"이라고 했다. 가장 먼저 적용될 업종은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레미콘 전용 운송 차량)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그리고 이어 정유, 철강 등으로 업종을 차차 확대할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전날 이미 화물연대 파업에 강경한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문제를 타파하고 근로조건의 형평성을 맞추는 것이 노동 문제를 대하는 우리 정부의 일관된 기조"라며 "불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이 강경하게 대응하는 배경에는 실제 실물 경기가 매우 어렵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고금리로 인한 유동성 저하로 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화물연대의 파업이 건설 경기를 크게 악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금리가 오르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기존의 건설 현장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파업으로 시멘트·레미콘 출하가 사실상 멈추면서 현장이 더욱 어려워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시멘트협회는 지난 26일 출하 예정이던 시멘트 20만 톤 가운데 2만 톤이 출하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 물류기지는 시멘트 출하가 전면 중단됐고, 시멘트 생산이 멈추면 레미콘 업체 역시 원료가 없어 생산 공장을 멈출 수밖에 없다. 또 윤 대통령이 법조인 출신으로써 노조의 '불법' 파업에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평소 소신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도 '법과 원칙' '불법' '법치' 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노(勞) 측의 불법행위든, 사(社) 측 불법행위든 법과 원칙을 확실하게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국민경제를 볼모로 한 노조의 불법과 폭력은 경제를 망가뜨리고 국민 일자리를 빼앗는 결과로 이어진다"면서 "결국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시달리는 저임금 근로자"라고 강조했다. 지난 7월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 당시 윤 대통령은 출근길 약식회견에서 "빨리 불법 행위를 풀고 정상화시키는 게 국민 모두가 바라는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화물연대 파업으로 일하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는 약자인 노동자들도 보호해야 한다는 게 대통령의 의지"라고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이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언급한 것은 파업 노동자와 다른 노동자를 '갈라치기'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화물연대는 지난 6월 한 차례 파업을 했다가 종료했다. 이번이 올해 두 번째 파업인데, 한 해 두 번 이상 파업한 것은 2003년 이후 19년 만이다. 화물연대의 요구는 안전운임제 법제화 및 확대 적용이다. 안전운임제란 화물차 기사가 받을 수 있는 최소 운임을 보장하는 제도로, 운송업체 간 지나친 가격 경쟁으로 운임이 지나치게 낮게 책정될 경우 화물차주들이 이를 보충하기 위해 사고 위험을 무릅쓰고 과로·과속·과적 운행해온 악습을 막기 위해 2020년 3년간 한시적으로 도입됐다. 따라서 내년에는 안전운임제가 다시 사라지는데, 이걸 영구적으로 적용되도록 법제화해달라는 요구다.  아울러 안전운임제 적용 품목도 기존 컨테이너와 시멘트 외 5개 품목으로 확대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화의 문은 열려 있다는 점을 여러차례 밝혔다. 그리고 오늘 첫 대화가 시작된 만큼 그 협상 내용도 지켜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건설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 피해를 계속 방치할 수 없고, 국민의 안전과 국민의 편익, 국민의 편에서 이 문제를 접근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NEW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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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탐정 손수호]"이태원 조롱 SNS, 전달만 해도 처벌"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손수호 (변호사) 탐정의 눈으로 사건을 들여다봅니다. 탐정 손수호. 손수호 변호사 어서 오세요.◆ 손수호> 네. 안녕하세요.…

"참사 3일째.. 불면증, 두통, 부분적 기억상실 있으면 트라우마 의심"

사고 목격자 아닌 간접 노출자도 강한 영향주변과 '연결감' 느껴야 극복하는 힘 생겨'세월호' 세대 또다시 큰 참사, 무력감 우려도긴장완화엔 복식호흡 도움…적극 상담도 중요■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인터뷰] 112 최초신고자 "일반적 불편신고 취급? 압사라 했는데요?"

인파 쏟아지는 것 보고 '공포감' 들어 신고콘서트장서 몸조이는 것처럼 압사 위협 느껴경찰, 담담하게 응대…상황 인지했다 생각일반적 불편신고? 신고자 입장에서 속상■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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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사정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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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금의 정오에 주신 행복

월 ~금 오후 12시 05분
선교 프로그램, 지역 교계소식을 전달

02

지금은 음악살롱, 이성호 입니다.

토요일 오후 5시 05분
음악과 문학, 사연등 인문 음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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