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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 손주의 생일입니다.

이병연 Hit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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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12살에 춘천으로 전학와서 함께 춘천에 살았는데 벌써36살이 되었습니다.
나이가 먹은만큼 조금더 의젓하고 성숙한 손주가 되기를 바라며 당신을향한 노래 손주가 축복송으로 즐겨듣는 찬양인데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재야 사랑한다 - 할머니가
  Date : 18/06/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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