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라디오듣기
다음 세대를 생각합니다


함께라는 단어가 가지는 행복

이완재 Hit : 484
목록쓰기
샬롬^^~ 오늘은 비유로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마라톤은 42.195km를 달리는 육상종목인데 마라톤은 꾸준히 해야 완주가 가능한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삶도 저는 마라톤과 흡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삶에서 가다가 넘어질때도 있고 다시 설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설때 혼자가 아닌 내 옆에 동료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저는 더 큰 힘의 활력소가 됩니다. 살기 쉽지 않지만 저에게서는 바로 찬양이 그 존재이자 바로 교회찬양팀원 주람이 상엽이 유성이 광수 현영이 성연이 호윤이 인석이 현조 성현이  승원이 태현이 계정이 성주 동민이 유성이 그리고 박도준 목사님이 그런 존재임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사람이 전부는 아니지만 저는 찬양팀원 모두가 있기에 큰 힘이됩니다. 오늘 팀원 모두의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해 성령의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게 되길 바라며 평안한 하루되세요~~ 달찬디도 항상 저에게 활력소가 되는거 아시죠??김수지의 함께 듣고 싶어요^^*
  Date : 18/06/29 11:50
목록쓰기
수정삭제
작성자 인증  
비밀번호
이름 비번 인증키 자동방지키 널임 줄임

모바일 CBS 레인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