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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합니다


축하사연

이지선 Hit : 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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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1월 20일 오늘이 저희 어머니의 54번째 생신이십니다.
30년 가까운 세월을 자식들을 위해서만 사신 어머니께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요즘 몸이 좀 편찮으신데 빨리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엄마 너무 사랑하구요. 오래오래 사세요..
신청곡은 당신을 향한 노래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요~ 소연 언니 좋은세상 가족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Date : 06/11/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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