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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합니다


삶의 본질을 흐리지 말았으면합니다.

이완재 Hit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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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우리는 겉과 속이 다른 삶을 대부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에서 겉모습으로 포장하고 진실된모습보다는 자신의 삶으로 위장하여 가면을 쓴채 살아가고있지않나요?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욕구로 살아가기 보다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쫒는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우리 삶에서 나 자신부터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로 기도와 묵상,말씀을 사모한다면 우리 삶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수있지 않을까  묵상해봅니다^^  저의 삶이 하나님에게 더 가까운 삶을 살아에 하는데 하나님의 시선과 그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삶을 살고 있어 기도하며 글을 올립니다.

- 신청곡: 김수지 찬양사역자님의 이시간 너의 맘속에


  Date : 19/03/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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