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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슬로건_평화의길 함께열어요


옛사람들이 그립네요...

이정숙 Hit :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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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어제 찬양을 못들엇어요..
어제 20년만에 모교회 후배, 친구, 선배를 만났거든요..
모교회 대구영락교회를 떠나온지가.. 올해로 23년 되었거든요...
그동안 신학대학를 나온 탓에.. 교육전도사로... 전임자의 사모로 살다보니.. 주일날 모교회를 간다는것이 쉽지 않았고..
또 결혼으로 직장으로 모교회를 다 떠나 있는 상태라.. 참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정말 세계 흩어져 살고 있더군요.. 밀라노.. 일본. 몽골... 뉴욕... 서울 청주 울산 영천... 그러나 이렇게 흔어져 살아도 모두들... 고향을 그리워 하고 모교회를 그리워 하고 옛사람들을 그리워 하고 있음을 ...
그때 함께 기도하든 선배 친구 후배들이 그립네요...
그땐 뭐가 그리 기도할것이 많았는지.. 쪼그만것들이...울며 불며..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잇는것은 그대 기도의 원천이... 있었기에... 이렇게 나마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대 함께 불었던 찬양 오랜된 찬양을 듣고 싶네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날씨 참 좋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단포교회이정숙 드림
  Date : 11/04/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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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1)
이정숙 찬양감사합니다...   11/04/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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