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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못한 찬양

이현아 Hit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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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에 올리네요.저가 희귀병 투병중속에 큰 힘이되어준 달찬디...아버지께서
4월에 췌장암 말기 판정 받고 10/3 일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가시기 2틀전 갑자기 아버지께서 저의 희귀병으로 지처 하나님을 떠나계 셨는데 갑자기 소천 하루전구원의 확신을 받아야 하겠다는 마음이 너무 강하게 와서 하나님의 살아게 심을 믿느냐, 그아들 예수그리스도임을 믿고 그로서 구원받음을 확신하나,독생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천국가는것 믿고 확신하는가,하니 아멘으로 화답을 받고 그럼 되다고 말하고 손잡고 기도 하고 집에왔다 다음날 밤늦게 갑자기 안좋아지셔 영상통화로 동생과 손녀와 마지막 통화를 죽을 힘을 다해 유리야 아빠가 너무 미안 하고 너무 사랑한다. 아빠는 다알고 있어 너무 미안하고 사랑하고 내딸이 되어 너무 고맙다. 그말뒤 갑자기 의식이 혼미하시고 마지막 온가족이 급이모여 6살 손녀가 할아버지 정말사랑해요.하고 손에 입맞추니 그말애 눈물이 한방울 떨구시고 임종 하셨습니다. 너무나 평온하고 편안한 모습으토 손녀가 할아버지 주무신다고 엄마 활아버지 께시니 울면 안되 말할정도로 잠드시는 그모습으로 천국가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음악 치료사님께 제가 사밍선고 받았을때 힘이되고 위로가 되준 오은의 작은손의 기도 와 신은영 전도사님의 리턴 부탁하였으나 악보를 구하지못해 찾다가 임종하신 그날 11시경 악보구하여 들려드리려 오셨다 결국 악보만 남아 영정사진 아래 두 악보를 두고 무사히 은혜속에 안치드리고 말았습니다 아버지께 마지막 까지 못 해드린 정말 드리고 싶은 그찬양을 지금은 못드리지만 이
  Date : 19/10/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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