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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도혁 Hit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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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고 유아교육을 전공중인 곧 22살 청년입니다.
이제 성탄절이 다가오고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유후~^^ 교회에서 지금쯤이면 겨울에 있을 성경학교를 계획 중에 있겠죠~ 저는 사실 교회봉사를 하고  비전파워 비전캠프의 스태프로 섬기고 있습니다! 비전파워 비전캠프는 키즈,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사역단체입니다! 저는 고등학생1학년때 여름캠프를 가서 스태프들의 사랑을 느끼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 라는 마음으로 스태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스태프로 계속섬기고 세종초등학교에서 저희 사역단체를 불러주셔서 세종초캠프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종초캠프날이 되었습니다~ 계획대로 진행은 계속 되어 가고 둘째날 기도시간이였습니다! 모든 스태프들이 아이들에게 기도를 해주는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한아이 손을 높이들며 "예수님~예수님!"을 외치며 눈물을 흘리는 아이를 보았습니다. 누가 보아도 어린친구였습니다... 저는 어린친구가 그렇게 울부짖으며 예수님을 찾는 모습을 처음봐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모습이였습니다... 그아이에게 가서 어깨에 손을 올리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한 친구가 예수님을 부르며 울고있습니다...하나님은 모든걸 다 아실줄 믿습니다. 이친구의 눈물을 아시고 기도를 들으셔서 이아이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만나게 해주세요...만나게 해주세요.. ' 저는 친구를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그시간 정말 하나님이 이곳에 있는 아이들에게 함께하신다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너무 열심히 기도하는 아이들을 보고  저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였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종초등학교 캠프는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근데 아이들을 섬기러 간 제가 오히려 섬김을 받은 느낌과 하나님을 만나고 왔고 저의 비전이 바꼈던 놀라운 시간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2016겨울 키즈캠프를 섬기려고 합니다. 저의 마지막이라고 말할수 있는 방학을 더욱 감사하고 알차고 은혜가 넘쳐나는 방학을 지내고 싶어서...섬기려고 합니다! 학과 특성상 이번겨울이 마지막 방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거나 저를 위한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되고 싶습니다...저 역시 기대가 되는군요^^ 벌써 설레네요~ 그런 의미를 담아 들뜬마음으로 사연을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지도자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짊어져갈 아이들입니다... 그런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힘써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비전파워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이 키즈를 위해 그리고 청소년,청년을 위해 힘쓰며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성경학교나 수련회를 진행 하시기에 힘드시거나 계획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하시면 비전파워(특히 키즈!)를 추천합니다ㅎㅎㅎㅎ 저희들이 그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키즈때에 하나님을 만나고 아이들에 입에서 하나님을 선포하는 날이 매순간 매순간 찾아오기를 바라며 이상 사연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ate : 15/12/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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